ODA 시작
흩어진 원조를 하나로,
흩어진 원조를 하나로,
KOICA의 출발
1991년, 여러 부처에 나뉘어 있던 무상원조사업은 하나로 모이며 KOICA가 탄생했습니다. 서울 연건동에서 시작된 이 작은 출발은 한국 공적개발원조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세계와 협력하는 길을 여는 첫걸음이었습니다.
도약
세계 무대로의 도약,
세계 무대로의 도약,
원조 선진국으로
KOICA는 성남 신청사 시대를 열고, OECD DAC(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하며 명실상부한 선진 원조기관으로 발돋움했습니다.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주는 나라로, 대한민국의 위상은 세계 속에서 더욱 빛나게 되었습니다.
글로벌 확장
지구촌 곳곳으로,
지구촌 곳곳으로,
넓어지는 나눔의 손길
아프리카, 중남미,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 47개국으로 네트워크를 확장했습니다.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강화하며 더 넓은 세상과 호흡합니다.
상생과 포용
위기를 넘어 희망으로,
위기를 넘어 희망으로,
함께 만드는 미래
팬데믹의 위기 속에서도 연대와 협력의 끈을 놓지 않았습니다. 그린 ODA, 디지털 전환을 통해 포용적이고 지속가능한 미래를 그려갑니다.